차이인들의 제주 워크샵 둘째 날 



#열정적인PT만큼_노는것도_열정적으로(feat.무한체력차이인)



첫째 날, 늦은 시간까지 PT를 진행했는데도

아침 일찍 일어나 본격적인 제주 투어를 나선 차이인들!

무한 체력 인정합니다!

 

일반적인 제주투어는 노노!

차이의 제주 워크샵 2일차 일정은 조금 특별하게 짜여졌습니다!

워크샵을 떠나기 전 개인별로 여행하고 싶은 장소를

사전 지망제도로 지원했기 때문이죠~

자신이 가고 싶었던 장소에서 행복한 추억을 남긴 차이인들

과연 어떤 곳에서 투어를 진행했는지 따라가보겠습니다



#제주도하면 우도 아이가~  <우도코스>


제주도에서 꼭 빼놓을 수 없는 곳, 우도!

우도를 택한 차이인들은 검멀레 해변, 비양도, 서빈백사 등

우도가 주는 특유의 경치를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은 넘겨가면서 봐주세요~)




#워크샵의 메카는 바로 등산이지! <한라산 코스


산이 있기에 우린 오른다.

산을 사랑하는 우리의 차이인들, 새벽부터 부지런하게 

한라산 영식~ 어리목 코스 등반을 시작했습니다~

워크샵의 클랙식 코스 등산을 해낸 차이인들! 아주 칭찬해


(사진은 넘겨가면서 봐주세요~)




#바다에 왔으면 손 맛 한 번 봐야 할 것 아닌가!  <배낚시 코스>


제주도 바다의 참 맛을 보고 싶은 차이인들~

아침부터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는데요~

강태공 뺨치는 낚시 스킬로 손 맛을 제대로 봤다는 소문이


(사진은 넘겨가면서 봐주세요~)



#거참_상받기좋은날씨네_본부별 PT 순위발표 


알찬 제주투어를 마친 차이인들

낮에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니

밤에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겠죠!

 

그렇게 차이인들은 제주도 워크샵의

마지막 밤을 맛있게 보내기 위해 모두 모였습니다


(사진은 넘겨가면서 봐주세요~)




워크샵 마지막 밤 대미를 장식할 행사는 바로

본부별 PT 순위발표였는데요




1일차 밤에 차이인들이 보여준 열정 모두 뜻 깊었지만!

그 중에서도 좀 더 울림을 잘 전달해준 본부를 3곳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상을 받을 행운의 본부는 바로…!




본부열정페이 : 제작본부









본부인기페이 : IT본부










인기페이 : 소셜스튜디오











더치페이 : IC본부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J


열정적이었던 차이인들의 PT장면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J


통 큰 사장님의 상금까지!!! 상받으신 본부의 차이인들 부럽습니당 J




#신입_임직원을_소개합니다_소개는_회식자리에서해야_제맛



본부별 PT 순위 발표 행사 이후,

또 놓칠 수 없는 행사가 있었죠!

바로 차이의 새로운 식구와 서로 인사하는 자리였는데요!

새로운 차이인을 만나볼까요


(사진은 넘겨가면서 봐주세요~)



차이에서의 멋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J

마지막 밤까지 알찬 차이의 제주 워크샵!

이렇게 차이인들의 즐거운 밤은 깊어갔습니다



차이인들의 제주 워크샵 셋째 날 



#잘있어요_제주도



알찬 스케쥴로 피곤해보이는 차이인들이었지만

표정만은 정말 밝은 차이인들!

워크샵에 왔으니 워크샵 전통코스 단체 사진을 꼭 찍어야겠죠?




이렇게 신나고, 재밌고, 알찼던 차이 제주 워크샵은 끝이 났습니다!

2 3일 알찬 시간 보낸 만큼 앞으로 더 좋은 

디지털 캠페인을 선보이는 차이가 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J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김선배좋아 2017.06.02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이지기님~ 너무 재밌게 잘 보았습니당~ 알찬 워크샵만큼이나 알찬 후기!!!!! 차이지기님 최고♥

  2. 김선배 2017.06.0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저 때 먹은 흑돼지를 또 먹고 싶군요^_^ 참 맛있었는데..(근엄, 진지보스)

  3. 홍사원 2017.06.02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크샵 사진과 글 잘보았어용 :D 배낚시 재미있었을거 같아요~!








4 21 ~ 4 23일 

차이인들은 제주도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No.1 디지털 광고회사 차이인들은 워크샵을 어떻게 보냈는지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두둔! 



차이인들의 제주 워크샵 첫째 날 



#제주의시작_상큼하게_애월과함덕에서 


제주에 도착한 차이인들이 먼저 도착한 곳은 바로 애월과 함덕!

제주도에서 알찬 시간을 보내려면 우선 제주도를 느낀 것이 인지상정!

카페에서 정취도 느끼고 유채꽃도 구경하고, 그리고 차이인들은

제주 워크샵 워밍업을 시작했습니다~








#차이숙소클라스_이거실화냐(feat.사장님감사합니다)

차이 워크샵의 베이스캠프가 될 곳, 바로 워크샵 숙소인데요!

이거 실화냐!’라는 말이 바로 나올 정도로 자연경관과 모던함까지

모두 갖춘 실화 같지 않은 숙소였습니다.

차이 워크샵 시작부터 엄청 기대되는데요?





#이것이_넘버원_디지털광고회사의길_본부별PT

제주도 풍경과 공기로 워밍업을 하고 멋진 숙소에서

따뜻한 식사를 나눈 차이인들의 본격적인 일정!바로 바로 본부별 PT!

PT라고해서 아이 라이크 피티~ 경쟁피티~~(feat.트둥이)’라고오해하시면 금물!

차이의 본부별 PT는 본부별 소개와 비전 공유를 통해

앞으로 차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임직원들이 함께 점검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눈 자리입니다 J





그렇다면 넘버원 차이를 이끌고 있는

 참~ 괜찮은 차이의 본부를 만나볼까요?



차이의 모든 크리에이티브를 담당한다! <IX 제작본부>


IX 제작본부는 디지털 영상캠페인부터 DA, SNS

차이에서 진행하는 모든 캠페인의 크리에이티브를 담당하는 본부입니다!

제작본부는 뉴스 형식으로 제작본부의 소식과

앞으로의 비전을 재치 있게 소개해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역시 제작본부는 능력자들! 멋있습니다 J




그럼, PT에서 발표한 제작본부의 비전을 살펴볼까요?

 

영상 디지털 캠페인을 주로 진행하는 CC팀은

단순히 보는 크리에이티브가 아닌 

신기술을 접목한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다는 비전을 세웠습니다~

 

DA.SNS 등 디지털 캠페인의 전반적인 크리에이티브 제작을 진행하는

크리 1실과 2실의 비전도 살펴봐야겠죠?

 

크리 1실은 모션팀의 기술력, 소셜팀의 매체 이해도, DA팀의 크리에이티브를

합쳐 바이럴, 동영상 광고, 구글 이미지 배너에 신기술력을 투입해

발전된 DA 브랜딩, 구글 이미지 배너 등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크리 2실은 디자인 트렌드와 광고주의 특성을 부각할 수 있는

디테일한 크리에이티브로 퍼포먼스와 브랜딩에서 최적의

크리에이티브를 제작하겠다는 비전을 선보였습니다.

 

제작본부의 믿음직한 비전만큼

앞으로 더욱 멋져질 차이의 크리에이티브 기대해주세요! J



차이의 신개념 크리에이티브 저희가 책임집니다! <IX 본부>


IX본부는 광고커뮤니케이션 전략, 크리에이티브를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본부이죠!

IX본부는 빠르게 변화되는 디지털 환경에서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만족시키고자,

 ‘Cross, ‘Experience’, ‘Interactive’

이제껏 없었던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하고자 ‘X’라고 하는

규정되지 않은 이름으로 탄생했습니다!

기존과는 다른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기 위해 

만들어진 본부인 만큼 구성원들 또한 다양한데요.

 IX본부 구성원들은 AE, 콘텐츠기획자, 프로덕션, 카피라이터 등

다양한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IX본부 2팀의 김정연 차장님은 이러한 IX본부의

탄생배경과 IX본부의 정체성에 대해 차분하지만 센스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IX 본부의 비전은 무엇일까요?

바로 ‘Solution Creator’인데요!

IX기획자’, ‘제작자라는 이분법적인 업무 규정에서 벗어나

문제의 발견과 정의 Strategy Planner <전략가>

캠페인 솔루션 Creator <크리에이터>

정확한 확산 전략 Media Planner <미디어 전략가>

, Solution Creator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치 디지털 시대의 해적처럼요~

 

다양한 출신들, 서로 다른 출신이 만나 탄생시키는 아이디어 콜라보

기존의 틀을 따르지 않는 창조적 파괴정신을 가진 본부

IX본부가 펼치는 차이 나는 디지털 캠페인을 기대해주세요



통합캠페인의 정수를 보여주마! <IC본부>


IC본부는 TV/온라인/모바일 광고시안, 바이럴 전략 및 콘텐츠 기획 등

통합 캠페인의 A to Z를 책임지는 본부입니다.

브린댕부터 개별화된 채널 마케팅까지 선보이는 IC 본부는

멋진 AE가 모여있습니다

IC본부의 한수민 과장님께서 IC 본부 업무의 특성부터

IMC 마케팅을 진행하며 얻은 인사이트까지 전해주셨는데요,

카랑카랑한 과장님의 목소리만큼 귀에 쏙쏙 들어오는

내용을 통합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J





IC 본부만의 비전은 무엇일까요?

바로 근성+가치투자자+만렙 정신이었는데요!

차이 클라이언트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광고 업계의 다양한 변화 속에서도 

근성과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정진하겠다는 포부였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유일무이한 차이의 통합마케팅 캠페인, 기대해주세요!  



차이 퍼포먼스 마케팅은 우리가 주도한다! <IP본부



그것이 알고 싶다!  차이가 선보이는 강력한 퍼포먼스 마케팅의 시작은?

바로 IP본부이죠! AD-TECH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데이터!

IP본부는 고객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해내고,

고객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AD-TECH 플랫폼을 통해

고도화된 타겟팅 퍼포먼스 마케팅을 선보이는 본부입니다!

 

IP본부의 최승호 국장님은 이러한 본부 소개와 더불어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쉽고 재미있게 말씀해주셨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차이인들만의 기밀! 우리만의 비밀!)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J  




그런데 말입니다.

IP본부의 비전은 과연, 무엇일까요?

IP본부는 비전을 ‘P2P’라고 명명하였는데요~

단순히 SA DA를 통합한 퍼포먼스가 아닌

AD-TECH와 콘텐츠까지 결합한 강력한

통합 퍼포먼스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갖추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J

 

더욱 단단해질 차이의 퍼포먼스 마케팅,

기대해주세요



차이가 이끌어 갈 AD-TECH 시대 우리 손에 있소이다! <IT본부>



송기훈 이사님을 필두로 한 IT본부는

서비스 개발팀, 솔루션 개발팀, 미디어 개발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차이의 혁신적인 퍼포먼스 마케팅을 가능케 한 <CUBE> 플랫폼을  만들어낸 본부이죠!  

애드테크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가장 최적의 광고 효율성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본부입니다!

IT본부 미디어 개발팀 임민영 과장님이 발표를 맡아주셨는데요,

멀게만~~~ 느껴졌던 IT본부의 다양한 솔루션과 업무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J





, 그렇다면, IT본부의 비전은 무엇일까요?

바로 No.1 AD-TECH Media Company를 만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차이가 이끌어 갈 AD-TECH 시대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소셜브랜딩, 걱정하지마세요! 차이가 있잖아요!  <소셜스튜디오 본부>



소셜 스튜디오 본부는 일당백 아니 일당천 소셜 기획자들이 모여

다양한 소셜 브랜딩 기획 및 운영 총괄 업무를 선보이는 본부입니다~

소셜 스튜디오 본부 기획자들이 단순히 기획업무가 한다고 생각하면 금물~

소셜 기획자들은 전략수립부터 콘텐츠 제작 및 관리, 채널 운영 관리까지

소셜 미디어 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마케팅을 총괄합니다!

이러한 소셜 스튜디오가 맞이한 디지털 환경변화와

이에 따른 소셜 스튜디오의 진행 업무에 대해

소셜 스튜디오 본부 강택수 사원이 소개 해주었는데요~

재치 넘치는 프레젠테이션 실력으로 소셜 스튜디오 본분의 톡톡 튀는

개성을 잘 전해주었습니다



소셜 본부의 비전! 궁금하시죠?!

소셜 기획자를 넘어서 소셜 크리에이터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밝혀주었는데요!

이러한 비전 실현을 위해 대내적으로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외부 크리에이터와 네트워크 확보를 진행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새롭고 감각적이고 앞서나가는 소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아이코닉한 콘텐츠로 진화되는

소셜 스튜디오본부, 모두 기대해주세요! J



열정이 넘쳤던 본부별 PT!

최사장님의 마지막 인사로 즐거웠던 PT 시간을 마쳤습니다

넘버원 차이를 이끌고 있는 멋진 본부들 참 멋지지 않으신가요?





밤늦은 시간에도 열정적으로 

비전을 공유하는 차이인들역시 감동입니다 J

워크샵 첫날부터 알차게 시작한 만큼, 또 알차게 놀기도 해야겠죠!

노는 것도 열정적인 차이인들의 제주 2일차 생활기는 다음 편에 공개됩니다!

또 만나요~~~~~~ CC, IX, IC, IP, IT 모두모두 파이팅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김얌꿍 2017.05.3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블로그로 다시보니 그때가 새록새록 떠오르네용ㅎㅎ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2. 김선배옆자리 2017.05.31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편이 기다려집니다! 제주도 또 가고 싶어욤~ ~



 

 

 

 

2016년 사우회에서 준비한

첫 번째 아티스트데이!

 

 

 

 

‘봄’이라면,

 

‘봄’ 답게

 

뭔가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언제 봄이 오는지도 모른 채

 

회사에만 앉아 있을 수는 없지!

 

 

 

 

 

그래서 준비했다!

 

사우회가 준비한

 

‘봄’ 맞이 이벤트

 

 

 

 

 

 

 

 

“모든 대결에는 이유가 있다”

 

 

 

본격 히어로 내부분열 영화,

배트맨VS슈퍼맨!

 

 

 

 

일정: 2016 3 31일 목요일 오후 7 20

 

장소: CGV청담씨티 13 4DX

 

 

 

*인원체크 및 팝콘,음료 전달 문제 관계로


영화 상영 10분 전(오후 7 10)까지

 

13층으로 모두 모여 주시길 바랍니다

 

*도착 시 줄 선 선착순으로 자리가 배정됩니다

 

*당일 참석 불가 하신 분께서는


사우회에서 사전 명단 체크시 알려주시면 됩니다.

 

 

.

.

.

.

.

.

 

 

 

 

 

왜 히어로끼리 싸우게 됐는지,

 

부자사람 배트맨과 외계인신 슈퍼맨 중 누가 더 쎈지!

 

이번에 원더우먼도 나온다고 하는데...

 

듣기만 해도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넘나 기대됩니다ㅎㅎ 31일 목요일,

 

일이 아무리 많아도 때려치고 청담CGV 오세요!

 

봄이잖아요

 

 

 

 

 

3월 마지막 날, 만연한 봄날의 저녁

 

청담 CGV에서 만나요~!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AK 2016.03.17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랫동안 개봉만을 기다렸던 영화입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사우회 만세!!

  2. 김과장 2016.03.17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개봉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런 기쁜 소식이~!!!!^^ㅋ
    사우회는 사랑입니다(굽신)

  3. 최승호 2016.03.18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우회장님 !!!!
    4월에 개봉되는 캡틴아메리카 시빌우~~~~어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4. 김익명 2016.03.21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퇴각~!

  5. 영화 다운 2016.03.2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ㅠㅠ이거 대실망 ㅠㅠㅠ



 

[차이 人터뷰 – C.C2 박찬수ECD]

 

 

 

안녕하세요.^^

차이 가족들에게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 

반갑습니다

크리에이티브본부 ECD 박찬수 입니다.

올해로 20년차 접어든 노땅 크리에이터구요.

옛날 ‘BC카드-부자되세요WELCOME, 오일뱅크’,

가깝게는 폭스바겐, 라네즈 디지털 캠페인 등등을 진행해 오다

여러분과 함께 이곳차이에서 멋진 엔진을 장착하고 새롭게 시동을 걸게 되었네요 ^^

부탁드립니다.

 

 

차이의 첫인상은 어떠셨나요?

>> 

솔직히차이의 첫인상보다 첫인상 궁금하군요.

(그닥 호감형 종족이 아닌 관계로... ㅠㅠ)

 

차이 첫인상은 [! 대단히 활발하다!] 였습니다.

그것 하나로 무척이나 인상적이었고 나머지는 무조건 궁금할 뿐이었습니다.

어떤 운영으로 이런 활기가 뿜어나오는 건지

어떤 문화가 이런 활기를 지속하게 하는 건지 등등.

이런 활기라면 나도 빠져들고 싶다 욕심이 만큼 말이지요. ^^

 

 

지금까지 맡은 프로젝트 가장 기억에 남는 하나만 소개 부탁드립니다.

>> 

...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아주 힘들었거나 아니면 아주 순탄했거나 하나일텐데요.

최근 프로젝트 중에 이도저도 아닌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ㅠㅠ) 프로젝트가 하나 있었지요.

 

지난 여름부터 준비해 캠페인의 구석구석 완벽한 준비로 클라이언트 임원 보고 까지 올라갔다가

황당한 이유로 리젝트 되길 두차례. 결국 3차의 도전 끝에 캠페인을 완벽하게 런칭했는데....

한명의 네티즌 때문에 원래 계획보다 캠페인 기간이 엽기적으로 축소될 밖에 없었던

희대의 황당한 프로젝트. 라네즈의퍼펙트리뉴리제너레이트세럼캠페인이 있었지요. ㅠㅠ

(이름 길쥬?)

자세한 얘기는 따로 연락주시면...

 

 

박찬수ECD님이 프로젝트를 진행하실 가장 염두에 두는 것은 무엇인가요?

>> 

어려운 얘기입니다만... 가장 우선을 꼽는다면Conceptual입니다.

간혹 보다보면 우리들의 눈에 깊게 띄는 캠페인들이 있지요. 

(드러남의 차이는 있어도) 이는 분명기저 관통하고 있는컨셉 짜여진구성이라고 봅니다

물론 밑도 끝도 없이 우릴 즐겁게 해주는 캠페인들도 있겠습니다만

커뮤니케이션의 모든 표현과 수단은컨셉이라는 보이지 않는 끈을 놓고서는

진행될 없다고 믿습니다.

아무리 쉽게 소비되는 스낵 컨텐츠 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을 준비한 크리에이터 마저 고민없이 쉽게 만들어내진 않았을테니까요.

고민의 최초이자 최후의 대상은concept 담고 있는가?’ 이어야 것이고

concept 그래왔듯 캠페인의 핵심을 결정함과 동시에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이들의 정체성을 확인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프로젝트이건 직종을 막론하고 말이지요.

 

 

 

 

외에 박찬수ECD님의 주관심사는 무엇인가요?

>> 

관심사 라는게... 산만합니다. . 

아니 정확히 하자면... 얼마간의 사이클을 가지고 계속 회전 합니다.

예를 들자면건담’, ‘스타워즈’, ‘카메라 장비’, ‘애플 장비’, ‘홈씨어터’, ‘자동차’, ‘게임’,

소프트웨어 탐구’, ‘육아’, ‘해수어’, ‘블로깅’, ‘각종파일 수집, 정리’...

당장 지금 생각나는 이정도구요.

이런 여러가지들이 어떤 부정확한 사이클을 두고 짧게 계속 돈다고 하더군요.

(집사람 얘깁니다. ^^;;)

소리 들은지는 25 정도 하구요

(참고로 한때 덕력 최고치 였을 올린 블로그 글입니다.

 http://akhavo.blog.me/100091645898)

 

 

좋은 아이디어를 갈망하는 후배들에게 조언 마디 부탁드립니다.

>> 

어줍잖게도 제가 매년 경기소재의 대학교에 학기 강의를 나가고 있습니다.

스승님의 압박으로 강제로 맡게 3학점짜리 전공과목인데... 과목의 이름이

아이디어 발상법이구요.

강의 주제는 매번,

방법을 아는 사람 있다면 갈켜줘랍니다. ㅠㅠ

 

후배라는 단서에 용기를 내어 적어보자면...,

가까운 선배의 흉내를 내어 보세요.’

회의를 해보면 압니다.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던건지, 어떤 생각의 과정으로 저기까지 흘러간 건지,

생각을 안해본 건지, 생각 나도 해봤다면 어떻게 저렇게 다른 생각으로 진화된건지...

그런 생각의 꼬리를 물고 따라해 보다 보면 점차 생각의 방식이 넓어져 가는 느낄 겁니다.

따라해서 선배와 비슷해지기 시작한다면... 그건 대단한 성공 아닌가요?

우선, 자신을후배라고 생각한다면

세상에 자기보다 못한 선배는 없다고 생각하는 정상이겠죠. ^^

 

 

앞으로 차이에서 꾸려나갈 비전은 무엇인가요?

>> 

이런 질문이 가장 어렵습니다. ^^

게임으로 치자면 보스를 만나는 초고난이도의 최종관문 이랄까

 

차이에 합류하게 이후 자주 갖게 되는 생각인데요.

결국 [차이에서만 만날 있는크리에이티브 요구받게 ]이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크리에이티브 있어모듈화만큼 모순 되는 말이 없거든요

형식, 스타일, 화법... 어떤 것도 써먹은 것을 또다시 재활용하기 어려운 것이

크리에이티브 영역의 특성이기 때문에

이러한휘발성결과물에차이 만의 찾아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찾아내는 노력을 멈추어선 안되겠지요.

새로운 툴과 기법의 기반이건, 효율적인 운영과 접근의 기반이건...

결국은 개인적으로나, 차이라는 집단을 위해서나차이만의 ’,

중에차이만의 크리에이티브 대한 답을 찾아 내는 .

그것이 저의 비전이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그냥 개인적 비전 말인가요?

좋은 아빠... ㅠㅠ

 

 

마지막으로, 차이 가족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 

우리편이라서 다행이야라고 생각되어질만큼

모두가 멋진 스페셜리스트로 성장하시길.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광고인 2016.02.23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CD님 블로그 짱! 덕.향이 물씬~ 물씬~ 풍겨납니다. ♥

  2. 최경란 2016.02.25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무엇보다도 푸근 귀욤? ^^;;(죄송) 하신 인상과.. 능력자에 출연하셔도 될만한 덕삘이 ECD님을 더 잘 알고 싶게 만드네요 ^^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

  3. 100 2016.03.17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스타워즈 대박이네요....

  4. AK 2016.04.01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CD님이 우리편이라서 다행이야ㅎㅎㅎㅎ 잘부탁드립니다!



 

[차이人터뷰 - IC본부 홍준화 상무]

 

 

 

아직 홍준화 상무님에 대해 모르는 차이 가족들이 많은데요.

차이 가족들에게 직접 소개 부탁드립니다.

1995년 금강기획 공채로 입사한 이후 22년째.

금강기획, 화이트, 그레이프, TBWA .

재작년에 디지털 업계로 투신. 1월부터 차이로

새로운 시대에 발맞춘 통합캠페인을 하고자 왔습니다.

 

 

차이의 첫인상은 어떠셨나요?

커피가 맛있고,

사람들이 참 긍정적이다라는 느낌.

 

 

이제까지 많은 성공적인 캠페인을 진두진휘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참여하신 캠페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캠페인 하나만 소개 부탁드립니다.

과거에는 TV중심의 현대오일뱅크, SK텔레콤, 현대자동차등을 이야기했지만.

얼마전부터는 온오프 통합캠페인 이야기를 하곤합니다. 바로 기네스맥주입니다.

기네스는 런칭초기부터 작년까지 통합캠페인 형식으로 계속 디렉팅해 왔습니다.

made of more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국만의 독창적인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

수년간 지속되어온 이 캠페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감사해요~ 디아지오.

 

 

IC본부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의 운영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IC본부는 통합캠페인을 구축한다는 미션하에 광고기획,크리에이티브,소셜,

디지털,미디어등 다양한 경험의 전문가들이 모여 단순한 광고물 하나가 아닌

총체적이고 통합적인 캠페인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온오프의 경계의 허물고, 다양한 소비자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미래를 만드는. 진정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거듭날 것입니다.

 

 

IC본부만의 가장 큰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열린마음, 도전정신, 열정

경계는 없다. 늘 새로움에 목마르다. 내가 만족할 때까지 한다.

그리고, 예쁘고 잘 생겼다. ^^

 

 

 

 

광고회사의 특성상 야근이 많고 개인시간이 많이 없는데요,

광고회사를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다닐 수 있는 비결이 궁금합니다.

광고주의 불합리한 요구에 의한 야근은 최대한 줄이고,

본인의 잘하고자 하는 의지에 의한 야근은 막지 않습니다.

다만, 워크홀릭처럼 일만 하는 것은 절대 반대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주위를 챙기고, 쉬는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이 생기가 돌고, 사는 행복감을 맛보기 때문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일단, 지식량을 최대한 확보하려 합니다.

늘 이야기 합니다. 광고주가 브랜드/제품에 대해 아는 것의

90%까지는 우리는 알아야 한다고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그리고, 많이 봅니다. 그게 TV, 전시든, 책이든, 여행이든.

그리고, 머리속으로 조합해 봅니다. 신박한 아이디어를.

 

 

앞으로 차이에서 꾸려나갈 비전은 무엇인가요?

어렵겠지만 과거에는 없었던,

미래를 만드는 광고회사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더

모두가 전문가로 멋지게 행동하는 회사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차이 가족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너무 사람이 많아졌죠?

그래서 모르는 사람도 많고, 친해지기도 힘들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어렵더라도 모두 서로를 배려하며 이해합시다.

차이가족으로서 함께 만드는 차이에 모두가 동료가 되길 희망합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광고인 2016.02.15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상무님~ 잘 부탁드립니당~ㅎ (사진에 상무님의 롱다리가 보이지 않아 살짝쿵 아쉬운 1인)

  2. AK 2016.04.0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소가 정말 따뜻한 상무님!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