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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tucky Fried Chicken(KFC) - The boy who learnt to share


하비 니콜스에서 진행한 이기적인 어른의 크리스마스 버젼 재밌게 감상하셨나요?

이번에 KFC에서는 이기적인 꼬마의 크리스마스 버젼을 만들었습니다.

이 꼬마는 자기가 가진 건 뭐든지 크고 멋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눈사람을 만들어도 동생보다 더 크게 만들고

극장에 갈 때면 양쪽 팔걸이는 혼자 다 차지하죠.

그런데 크리스마스날, 이 꼬마의 부모님은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목격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인지 한 번 보실까요?


Agency : Bbh London Academy Films

Released : 2014.12



[출처 : YouTube - KFC UK and Ireland 채널]




혼자서 KFC의 맛있는 치킨을 다 먹으려고 했던 꼬마는

가족들이 훈훈하게 맛있는 식사를 나눠 먹는 모습을 보며 

자신이 갖고 있던 치킨 중, 소중한 한 조각을 동생과 나눠먹게 됩니다. 

좋은 것일수록 함께 나누면 배가 된다는 즐거움을 알게 된거죠.


KFC의 갓 익은 치킨 속살처럼 훈훈한 광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 2011년에는 크리스마스날 가족들이 KFC 치킨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문 전화를 받는 KFC 콜센터 직원의 모습을 조명했었습니다.

갓 나온 치킨처럼 따뜻한 감동광고, 지금 확인해보세요.


Kentucky Fried Chicken(KFC) - Call Center


Agency : TBWA, Santiago Mangada Puno

Released :  2011.08



[출처 : YouTube - KFC PH 채널/Coloribus.com]


한 남성이 크리스마스 날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주문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친절하게 주문 전화를 받은 이 남자.

하지만 전화를 건 사람은 집이 아닌 남자의 사무실로 배달 주문을 넣는데요.

바로 전화를 건 사람은 다름아닌 크리스마스날 가족들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일을 해야 하는 아들을 위해 콜센터로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어머니였습니다.


아이디어는 바삭, 영상은 훈훈했던 KFC의 감동광고 어떠셨나요?

크리스마스의 의미인 ‘나눔’과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가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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