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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 - Bad Day


출근길, 간발의 차이로 지하철을 놓쳤을 뿐인데 지각으로 이어지고, 상사한테 깨지고,

하루 종일 일은 일대로 안 풀리고. 다들 이런 경험 한 번씩은 있을 것 같은데요.

네스카페에서는 하루를 망가트리게 되는 작은 일들을 모아 모아서

재미있는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공감 가는 상황은 몇 가지나 되는지

아래 영상에서 한 번 찾아보세요!


Agency : Artificial Group

             Publicis Hungary

Released : 2014.12



[출처 : YouTube – Advert Ge 채널]



차이지기는 쇼핑백이 갑자기 찢어져서 들고 가던 게 와르르 쏟아졌을 때, 

열심히 작업하던 도중, 윈도우 파란 화면이 뜬금없이 등장했을 때,

새로 산 립스틱을 바르다가 부러졌을 때 정말 머리가 띵- 했었습니다. 

그 순간은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는 신비로운 경험을 했었죠. 

이렇게 사소한 일들을 신경 쓰다 보면 정작 중요한 일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고

하루를 아예 망쳐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때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면 복잡했던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게 됩니다. 소비자를 예민해지게 만드는

상황도 네스카페의 부드러운 커피가 있다면 얼마든지 하루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재미있는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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