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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 Direct - The Notebook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 있는 엄마들은 

설거지와 청소로 하루를 시작해 늘 분주한 하루를 보냅니다. 

광고에 등장하는 아이의 엄마도 다른 엄마들처럼 밀린 집안일로 힘들어하죠.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아이는 학교 행사에 엄마를 초대하고 싶다는 생각에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의 팜플렛을 건네게 되는데요, 아이의 엄마는 걸려온 

전화를 받느라 아이가 건네 준 팜플렛을 읽지 못하고 그만 테이블 위에 놔두게 됩니다. 

아이는 과연 바쁜 엄마를 연극에 초대할 수 있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Agency : JOE PUBLIC Johannesburg

             Velocity Films

Released : 2015.01



[출처 : YouTube – Meriel Amanda 개인 채널]




아이는 부엌에 산더미같이 쌓여있는 설거지를 하고, 무거운 쓰레기통을 옮기기도 하며,

빨래까지 척척 해내면서 주부 9단과 같은 포스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일을 한 가지씩 해낼 때마다 아이는 수첩에 알 수 없는 숫자를 적어나가는데요,

이 노트의 숫자는 다름아닌 집안일을 도울 때마다 엄마에게 생기는 

자유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을 보러 오게 하기 위해

바쁜 엄마의 집안일을 도왔던 거죠. 엄마를 배려하는 아들의 따뜻한 마음이 

보험회사가 소비자를 대하는 마음과 같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따뜻한 감동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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