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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LINGUA - Instaclass


멕시코의 인구는 1억 2천만 명으로, 우리나라 인구 수의 두 배라고 합니다.

그 중 4천4백만 명은 스마트폰 사용자이고, 35만 명은 인스타그램 유저라고 하는데요.

인구 수는 많지만 이 중 오직 2%의 사람들만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멕시코의 유명 랭귀지 스쿨인 인터링구아에서는 멕시코 사람들이 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재미있는 영어 수업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Agency : Anónimo, Mexico

Released : 2015.05



[출처 : YouTube - adsoftheworldvideos 채널]



인스타그램의 @INTERLINGUAMX 계정을 방문하면 인터링구아 어학원의 

페이지가 등장하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영어의 스펠링과 발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데요. 이미지 안에 나타나는 태그를 터치하면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햄버거 이미지를 터치하면 양상추, 토마토, 고기, 

감자튀김 등이 해당 이미지 위에 태그 된 영어 단어로 등장하게 되며 

햄버거 이미지에 태그된 양상추 영어단어를 터치하면 커다란 양상추가 

등장하는 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각 영어 단어 페이지에서는 

인스타그램의 15초 동영상을 활용해 원어민 발음을 들려주기도 하며

영어 단어 퀴즈를 통해 반복효과까지 높여줍니다.

이미지와 영상을 쉽게 업로드하는 인스타그램의 특성을 활용해 

누구에게나 영어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 멋진 캠페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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