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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ican Red Cross – SOS


멕시코 적십자사에서는 매일 3천 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5%의 사람들은 제대로 치료도 못 받고 사망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혈액형이나 지병 등 개인의 기본 건강정보를 구급 요원들이 

그 자리에서 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멕시코 적십자사에서는 개인의 건강을 지키는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Agency : Grey Mexico

Released : 2015.06



[출처 : YouTube – TheNextGag 채널]



멕시코에서는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고 하는데요. 

멕시코 적십자사에서는 이 점을 이용해 개인이 자신의 건강 정보를

SMS로 전송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휴대폰 사용자는 자신의 

혈액형 및 신장, 몸무게, 성별, 임신 여부와 지병은 무엇이 있는지, 

어떤 알레르기가 있는지 SMS로 미리 전송을 해놓거나 멕시코 적십자사의 

홈페이지에 입력을 해놓으면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하게 됩니다.

예상치 못한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구급 요원이 그 사람의 휴대폰으로 

*SOS를 누르면 미리 입력된 기본 건강 정보를 알고 응급처치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왠지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빅데이터로 활용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작은 기술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책임지는 멋진 프로모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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