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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kie - The Mini Fashion Bar


여행을 가기 전엔 나름 준비를 철저히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날씨 때문에

옷을 새로 사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특히 남성보다 챙길 게 많은

여성분들은 분위기 좋은 곳, 걸어 다니며 구경할 곳, 휴양지에서의 코디를

고려하다 보면 짐이 한가득 되는데요. 이것저것 챙기긴 하지만 

여행지에 가면 꼭 하나씩 빼먹고 챙겨오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인 핌키(Pimkie)에서는 이러한 여성 여행자들을 위해 

미니 패션 바를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 미니 패션바엔 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상황에 맞춘 아이템들이 가득 채워져 있다고 합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Agency : Happiness, an FCB Alliance

Released : 2015.05



[출처 : YouTube – Happiness Anywhere 채널]



호텔방엔 음료와 주류, 스낵을 제공하는 미니바가 늘 완비되어 있는데요.

핌키에서는 날씨와 상황에 맞춰 코디를 제공하는 또 하나의 미니 바인

‘패션 미니바’를 만들었습니다. 이 미니바에는 비가 올 때 입을 수 있는 

트렌치코트, 근사한 곳에 방문할 때 착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 편안한 슈즈 등

여행자를 고려해 다양한 상황에 맞춘 패션 아이템들이 가득 들어있죠.

사이즈가 크거나 작을 경우 호텔 카운터에 이야기하면 다른 사이즈로 

바꿔주는데다 착용하게 된 아이템은 체크아웃 할 때 카드로 계산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이런 미니 패션바가 가는 호텔마다 있다면 굳이 캐리어에 

많은 옷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는데다 챙겨오지 않은 아이템 때문에 당황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벨기에 앤트워프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이 캠페인은 

유럽 전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유럽여행을 계획하신 분이 있다면 

한 번쯤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행자가 옷을 필요로 하는 접점과 

그에 따른 아이템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적절한 TPO를 활용한 캠페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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