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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rket - Green Toaster Project


여러분은 하루에 스마트폰을 몇 시간이나 사용하시나요?

한국 인터넷진흥원의 조사에 의하면 스마트폰 사용자의 일평균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2시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7,000가지 종류의 세균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 분은 

많지 않은 것 같은데요. 모바일 쇼핑 리더 G마켓에서는 영국 디자인 컨설팅 

전문 업체인 키네 듀포트(Kinneir Dufort)와 함께 스마트폰을 살균하는 

그린 토스터(Green Toaster)를 개발했습니다. 그린 토스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에서 G마켓 앱을 작동시킨 후 그린 토스터 메뉴를 선택하고 

기계 안에 스마트폰을 넣으면 된다고 하는데요. 그린 토스터의 센서가 

G마켓 앱을 인식해 UV 살균 처리를 하면 5분후에는 스마트폰이 

말끔히 살균된다고 합니다. 그린 토스터는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카페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저도 꼭 이용해봐야겠습니다. 

그린 토스터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Agency : Innored

Released : 2015.08



[출처 : YouTube – GmarketZone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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