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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 Lite - Ziyabanda


무더운 여름, 퇴근 후 냉동실에 잠시 넣어뒀다 마시는 

맥주 한 잔은 그야말로 꿀맛이죠. 냉동실에 넣어 놨던 맥주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저 시원하기 때문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영하 2도에서 맥주의 거품 입자는 목 넘김이 

가장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하고, 탄산은 맥주에 잘 녹아들어 

특유의 톡 쏘는 청량감을 극대화 시켜주기 때문인데요. 

남아프리카의 맥주 브랜드인 캐슬 라이트(Castle Lite)에서는 

자사의 맥주가 가장 맛있게 느껴지는 온도인 영하 2.5도에서 제작한 

뮤직비디오 지야반다(Ziyabanda)를 공개했습니다. 

이 뮤직비디오의 비트는 캐슬 라이트의 병뚜껑을 여는 소리, 

얼음을 깨는 소리, 얼음을 부딪히는 소리를 혼합해 만들어졌는데요. 

유명 랩퍼인 스틸로 마골리드(Stilo Magolide)의 랩이 더해졌기에 

맥주에서 느낄 수 있는 청량감을 음악으로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눈과 귀를 모두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뮤직비디오 지야반다(Ziyabanda)는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Agency : Ogilvy Cape Town

           Arcade Productions

Released : 2015.08



[출처 : YouTube – CastleLiteSA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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