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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ORANCE (HOMELIVE)


Agency

Herry







모바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오렌지에서

사물인터넷 서비스 홈라이브Homelive를 출시하였습니다

이 홈라이브는 마치 LG의 유플러스loT처럼, 스마트폰 등을 통해 원격으로

집 안의 사물을 통제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이들은 자사의 홈라이브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서

기능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홈라이브 서비스를 통해서 싸우는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두 커플은 어떻게 홈라이브 서비스로 싸울 수 있는 걸까요?




한가롭게 쉬고 있는 여자가 바쁘게 일하고 있는 남자에게 

여유로운 셀카 사진을 전송하는데요.

약 오른 남자는 바로 스마트폰으로 스프링쿨러를 틀어서 여자를 골탕먹입니다.

뚜껑을 닫지 않은 믹서기를 틀어서 남자의 얼굴에 쥬스를 튀기고,

여자가 열쇠를 집으려는 순간 청소기를 틀어서 앞에 있는 열쇠를 빨아드리게 하고,

골을 넣기 직전인 중요한 축구 경기 도중에 TV를 꺼버리고,

이른 아침에 침대와 커튼를 조작해서 숙면을 취하던 여자를 깨웁니다.

이렇게 남자와 여자는 집안의 사물을 원격으로 조정하며 서로에게 끊임없이 복수합니다.






더 편리한 생활을 위해서 혹은 더 재미있게 골탕먹이기 위해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용도로 확장 가능한 홈라이브!

'집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다'라는 슬로건을 재치 있게 보여줬네요! .

홈라이브 서비스의 장점을 나열하며 말하는 대신

스토리텔링을 통한 유머소구를 활용하여 재미있게 

홈라이브 서비스를 보여준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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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100 한국에서도 도둑의 침입을 막는 스토리로 캠페인이 진행되었었는데 해외의 경우도 비슷하네요.
    다만 두 사람의 남녀가 장난치면서 싸우는 스토리가 매우 흥미롭게 진행되어서 보는 재미를 더했던것 같아요
    2015.11.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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