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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BLACK BARS - DONATION


Agency

 J. Walter Thompson




지구상에는 어려운 누군가를 돕는 수많은 NGO단체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활동을 보면 돕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부족한 시간과 자금 사정 때문에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꼭 기부금을 보내거나, 봉사활동을 통해서만 NGO 단체들을 도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BLACK BARS DONATION>은 사람들이 자신의 비디오를 유튜브에 올리는 행위 만으로도

NGO단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냈습니다

과연 어떤 방법을 활용했을까요?




우리가 수직 촬영을 해서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 하는 경우 좌우로 검정색 영역이 생깁니다.



(이미지출처=유튜브)


BLACK  BARS  DONATION 프로젝트는


이런 의미 없어 보이는 검정색 영역을 활용해서 NGO를 돕게 만들었습니다.


< BLACK  BARS  DONATION >사이트 http://www.blackbarsdonation.com/


동영상 파일을 업로드 한 뒤에 리스트에 있는 NGO중에서 돕고 싶은 단체를 선택합니다.




이 간단한 과정을 통하면 NGO를 알리는 광고물이 담긴 동영상이

유튜브 채널에 자동으로 업로드 됩니다.






< BLACK  BARS  DONATION >

유투브의 쓸모 없이 방치되었던 좌우의 검은 영역에

새로운 의미인 기부라는 가치를 부여하여 새로운 공간을 재탄생시켰습니다.

 

기존에 디지털 광고영역에서는

신기술과 새로운 매체를 발굴하는 것이 의미가 있었다면

이번 사례는 기존에 버려지던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역발상적 CSR 아이디어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던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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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100 의도는 좋은데 실효성이 문제네요. 그리고 지원할 수 있는 단체도 더 많아졌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2015.11.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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