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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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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관광청 






최근 스마트 디지털 기기와 SNS가 발전하면서

셀프 카메라 (셀카 혹은 Selfie) 역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찍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셀프 카메라는

경우에 따라 거리와 행동의 많은 제한을 두어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스마트폰을 막대기에 고정시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셀카봉까지 등장했습니다.

 

이렇게 등장한 셀카봉은 이번 한해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를 모으며

소비자의 트렌드들 대표하는 키워드로 떠오르기까지 했는데요,


이런 셀카봉보다 훨씬 긴 원거리에서 사진을 찍어주는 기능이 있다면 어떨까요?

호주 관광청에서는 사람들의 셀프 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여행지에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고, 세상에서 가장 큰 셀프 카메라 서비스를 통해서

여행지에서 의미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자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셀프카메라 서비스 일명 GiGA selfie

호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셀프카메라를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호주의 유명 관광지 곳곳에 부스가 설치되어 있는데,

그곳에 놓여진 발판 위에서 원하는 포즈를 취한 후

스마트폰 전용 앱을 통해 촬영 버튼을 누르면

112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설치되어있는 고화질 카메라가 사진을 찍어줍니다.



고화질 카메라가 먼 거리에 있는 모습도 생생하게 담기기 때문에

촬영 후 축소 확대 기능을 통해서 얼마든지 사진 속에 담긴 

풍경과 자신의 모습을 원하는 비율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 촬영된 사진은 바로 촬영자의 스마트폰으로 전송 가능하며

이후 개인 SNS에 자유롭게 올리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현재까지 273,242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지난 9 5일부터 이틀간에 기간을 거쳐 첫 시행 되었습니다.

첫 시행 대상은 바로 일본 관광객들이었는데요~

 

그 이유는 작년에만 320만 명의 일본 관광객들이 호주를 방문하였고

무려 14억 달러의 수익을 일본 관광객들로부터 벌어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본 관광객들은 이 계기를 통해서 아름다운 풍경과

동시 여행을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호주에 대한 특별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를 지켜본 많은 관광객들 역시 GiGA selfie에 관심을 보였고,

이에 호주 관광청은 보다 여러 관광 명소와 다양한 나라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 기가 셀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거대한 자연을 담은 호주에서 만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셀프 카메라.

여러분도 한 장 찍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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