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3일 금요일. 차이커뮤니케이션이 11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11주년 행사는 221B Avenue의 주차장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차이 가족들에게 주차장으로 익숙한 공간이었지만 

이번엔 11주년을 축하하는 근사한 파티 장소로 변신했답니다. :)



11주년 행사는 10년 동안 우수한 성과를 내고 성실히 근무하는 모습을 통해

평소 타의 모범을 보인 특별한 직원을 축하하는 자리기도 했는데요. 

그 영광은 주인공은!!!! 두구두구!!!! 사장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바로 그 영광의 주인공은! 

최수진 국장님이셨습니다.



최수진 국장님은 평소 순금처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내시며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차이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오신 주역이셨는데요.

차이 가족들에겐 ‘차이의 단아함’을 담당하시는 국장님으로 알려진 분입니다.

최수진 국장님께는 10년 근속을 맞이해 반짝 반짝 빛나고 

무거운 순금 명함이 선물로 증정되었습니다. 

이 순금 명함을 탐내는 분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10년 동안 차이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직원으로 근무하시면 

당신도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도전하세요!



올해 11주년 행사는 근사한 식사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의 11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멋진 캠페인을 통해 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2번째 생일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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