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평가받는 IBA 스티비어워즈에서 

차이가 디지털 광고회사로서는 최초로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60여 개국에서 3,8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된 2016 IBA 스티비어워즈는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다양한 사업, 마케팅 활동을 평가하는 국제적인 대회입니다.

차이는 ‘올해의 마케팅 캠페인’, ‘올해의 브랜드 콘텐츠 캠페인’, ‘올해의 신제품 소개 캠페인등 

다양한 광고/마케팅 분야에서 골드 2, 실버 3, 브론즈 1개 등 6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이로써,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다시 한 번 차이의 역량을 인정받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브랜드의 고민을 해결하고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캠페인을 통해 

No.1 디지털 광고 회사의 명성을 이어가겠습니다. 


▼수상작 살펴보기


[1] VR을 활용한 아시아나항공 나의 여행 아바타 오즈, 로마를 보여줘 캠페인

-올해의 마케팅 캠페인_브랜드 콘텐츠 캠페인 실버

-올해의 마케팅 캠페인_교통 실버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인 VR을 활용한 "아시아나항공 오즈로마를 보여줘!” 캠페인은 

현지인다운 여행경험을 중시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에 맞춰 항공사가 보여주고 싶은 

취항지의 랜드마크를 소개하는 광고가 아닌 여행지의 정취가 묻어나는 로컬맛집, 뒷골목 등의 

영상을 소비자 사연을 받아 촬영한 개별화된 360 VR 콘텐츠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을 받았습니다.

앞서 지난 6 2016 아시아관광대상(ATA Award)에서 금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시 한 번 국내외적으로 차이의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캠페인 영상 보러가기: http://bit.ly/2c90Z0G



[2] SNS에 담긴 심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한 하이트 친맥 프로파일링 캠페인

-올해의 마케팅 캠페인_브랜드 콘텐츠 캠페인 골드

-올해의 마케팅 캠페인_음료 알코올 브론즈

소셜 캠페인은 물론 식음료계 최초로 프로파일링을 이용한 “하이트 친맥 프로파일링" 캠페인은 

참여자가 자신의 SNS에 남긴 사진을 보고 실시간으로 심리를 분석하여 댓글을 달아주는 

개인별 맞춤 콘텐츠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크리에이티브 차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캠페인 사이트 보러가기: http://www.hitechinmac.com/sub2.php 



[3]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한 맥도날드 쉑쉑게임 캠페인

-올해의 마케팅 캠페인_레스토랑 골드

-올해의 마케팅 캠페인_새로운 제품 소개 실버

프렌치 프라이에 시즈닝 가루를 뿌려먹는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한 

맥도날드 코리아의 “쉑쉑게임 캠페인"은 모바일 페이지에서 쉑쉑 시즈닝을 뿌리고

휴대폰을 흔들면 즉석쿠폰을 제공하는 간단하지만 모든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하여 높은 참여율을 유도하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에게 호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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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인 2016.08.31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욤! 역시,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