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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Take5

 

Agency

Barkley





곧 다가올 10 31일은 할로윈데이(Halloween Day)입니다.

할로윈데이는 남녀노소가 다양한 코스튬을 하고 벌이는 미국의 축제인데요.


(출처 = 유튜브 영상)


어린이들은 유령이나 괴물로 분장을 하고 이웃집을 방문해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을 칠거야! 라는 뜻의 “Trick or Treat”를 외치면

어른들이 미리 준비해둔 사탕이나 초콜릿을 받는 놀이를 하곤 합니다.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초콜릿 브랜드 Take5

바로 이 Trick or Treat 놀이에 착안하여 특별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여러분은 스마트폰의 플립 모션 기능을 알고 계신가요?

플립 모션 기능이란, 모바일을 뒤집었을 때도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의 상태를 편리하게 변경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Take5는 이런 모바일의 플립 모션 기능을 활용해 모바일 사이트에 방문한 사람들이

휴대폰을 뒤집고 노크를 하면 그들의 휴대폰으로 초콜릿을 나누어주는

모바일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할로윈 이벤트 페이지를 제작하였습니다.

 

(출처 = 모바일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방문하게 되면,

“What Lurks Behind The Door?”(문 뒤에 무엇이 숨어있을까?)라는 문구와 함께

닫혀져 있는 수상한 문이 나타납니다.

“Find out” 이라는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안내문구

“Here’s now : flip , knock , open”에 따라

스마트폰을 뒤집어서 노크를 한 후 휴대폰 화면을 확인하면

모션 인식에 따라 닫혀 있던 문이 서서히 열리게 됩니다.

 

(출처 = 모바일 홈페이지)

 

닫혀있던 문이 열리면 랜덤으로 노출되는 화면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첫 번째 화면은 각 종 귀신들이 Take5와 함께 있는 모습을 통해 제품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두 번째는 Take5 한 봉지를 무료체험 해 볼 수 있는 즉석 당첨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아마존 페이지로 연결시켜 줌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제품 경험과 참여를 재미있게 만들어냈습니다.

 

 


Take or Treat은 할로윈데이라는 시기와 모바일에서만 가능한

플립 모션이라는 간단한 기술을 적절하게 활용한 캠페인입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판매를 유도하는 뻔한 할로윈 이벤트를

모바일에서 할 수 있는 Trick or Treat 놀이로서

남녀노소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사 초콜릿을 할로윈 톤앤매너에 맞게 노출시키는 것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구매까지 유도하여 브랜딩뿐 아니라 세일즈까지 올릴 수 있었던

특별한 할로윈데이 모바일 캠페인이었습니다.

 

현재 https://www.takeortreat.com/ 에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으니,

여러분도 한 번 방문하여 캠페인도 참여해보고 초콜릿도 받아보세요J

여러 번 참여 할 수 있으니, 실패해도 실망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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