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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차이의 크리에이티브는 계속 됩니다.

TVCF 크리에이티브 1위 등극소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1.    동아제약 모닝케어 <숙취해소 개념장착>

 

동아제약의 모닝케어는 숙취라는 제품의 본질보다는 맛, 제형 등 부수적인 요소에 집중하는

기존 숙취해소 광고와 차별화 된 커뮤니케이션으로 새로운 숙취해소제 시장을 개척하여 호평을 받고 있는 캠페인이다.

 

동아제약 <숙취해소 개념장착>

 

 

 

2.    KB국민카드 <디지털 쉽게명>

 

지난 5월부터 진행 중인 KB국민카드의 <디지털 쉽게명> 캠페인은 국민카드가 지향하는

'디지털 Easy' '디지털쉽게명'이라는 테마로 재미있게 표현한 프로젝트다.

단순 광고가 아닌 콘텐츠 형태로 제작, 누구나 디지털 서비스를 쉽게 누리는 세상을 담아

소비자들에게 공감과 관심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KB국민카드 <디지털 쉽게명>

 

 

 

3.    젝시믹스 <크리액티브 웨어>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가 지난달 29일 온에어한 젝시믹스의 첫 TV광고가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15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브랜드 론칭 이래 처음으로 TV 광고를 선보인 젝시믹시는 브랜드 컨셉트를

`크리에이티브` `액티브` 두 단어를 합친 `크리액티브 웨어`로 정하고 총 3편의 시리즈 광고를 제작했다.

 

젝시믹스 <크리액티브 웨어>

 

 

 

흔히 15초의 진검승부라 칭하는 광고는, 짧은 순간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비쥬얼과 메시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음악을 통해 브랜드가 내세우고 싶은 철학을 담아내야 한다.

이를 위해선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창조적인)가 생명과도 같다.

최근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로 제작한 광고들이 소비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화제성을 인정받으며 눈에 띄고 있다.


TVCF
닷컴이 지난 5월과 6월 공개한 크리에이티브 부문 광고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광고만 보더라도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국내 광고시장의 대세가 됐음을 파악할 수 있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의 최영섭대표는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거기에 사회가 필요로 하는 가치와 메시지를 더할 수 있는 광고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시대가 됐다"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이 대세가 됐다"고 평가했다.

 

출처 노컷뉴스

 

광고도 이제는 독창성이 생명…시대가치 담아내야

흔히 15초의 진검승부라 칭하는 광고는, 짧은 순간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비쥬얼과 메시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음악을 통해 브랜드가 내세우고 싶은 철학을 담아내야 한다. 이를 위해선 모�

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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