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Faada - #themostsavagecasting


어린아이들이 악어, 호랑이, 코끼리 등 귀여운 동물 옷을 입고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아빠 미소, 엄마 미소를 짓게 되죠.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자신의 아이를 TV에 출연시켜 영상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클 텐데요. 스페인의 동물 보호 협회인 FAADA에서는 

아이들을 TV에 출연하는 조건을 내걸고 부모님들에게 깜짝 놀랄

질문을 던졌다고 합니다. 당신이 만약 아이의 부모라면 이 질문들을 

모두 수락하실 수 있을까요? 자세한 질문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Agency : Contrapunto BBDO, Barcelona, Spain

Released : 2015.05



[출처 : YouTube – ContrapuntoBCN 채널]



‘당신은 아이와 이틀이나 떨어져 지낼 수 있나요?’

‘촬영 전날에 아무것도 먹이지 않아도 되나요?’

‘아이의 앞니를 빼도 되나요?’

‘아이가 말썽을 부릴 때 전기 충격을 줘도 되나요?’

이러한 질문을 받으면 어떤 부모라도 TV 출연을 거부할 것 같은데요.

사실 이 모든 질문들은 현재 TV와 영화에 출연하는 야생 동물들이 

겪고 있는 문제라고 합니다. TV에서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이면엔 

사실 말 못할 고통이 숨겨져 있던 거죠. 자신의 아이를 아끼는 것처럼 

야생 동물 학대를 금지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프로모션이었습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