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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gg-Ole - Giving Stockholm's birds a voice


도시가 사람이 살기 편한 곳으로 바뀌면서 동물들에게는

살기 불편한 곳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웨덴의 스톡홀름도

도시를 자꾸 개발하다 보니 작은 새들은 눈에 띄질 않는다고 하는데요.

각종 건축 자재를 판매하는 회사인 빌드 올레(Bygg-Ole)에서는 

새들의 둥지를 직접 만들어 새들이 가정을 꾸리고, 알을 낳고, 

함께 사는 모습을 생중계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 프로모션은 ‘지저귀다’라는 뜻을 가진 소셜 매체인 트위터에서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Agency : Pool, Sweden

Released : 2015.04



[출처 : YouTube - Bygg-Ole 채널]


둥지에서 살고 있는 새들의 실시간 거주 현황은 

빌드-올레의 프로모션 사이트(http://byggole.se/Kvitterholkarna)를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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