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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kswagen The Polo Vivo - Anything is possible


예전엔 큰 차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경제가 어렵다 보니

실용성을 추구하는 30~40대가 늘면서 소형차 시장이 점점 커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지구 반대편의 남아프리카공화국도 차값과 기름값이 

동반 상승하다 보니 소형차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특히 폭스바겐의 소형 모델인 폴로 비보(POLO Vivo)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소형차 답지 않은 파워풀한 성능으로 인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라고 합니다. 폴로 비보는 기존 폴로 모델에서 

스타일을 확 바꾼 걸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이 모델은 현재 해외에서 

해치백과 세단으로 나누어져 출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폭스바겐에서는 유튜브 프리롤 광고1)와 배너 광고를 통해 폴로 비보의 

새 모델이 출시되었다는 것을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하는데요. 

배너 특유의 지루함을 날려버리고 저비용 교효율을 추구한 

이 캠페인의 내용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1) 유튜브 프리롤 광고(YouTube Pre-roll AD)

: 유저가 보고자 하는 동영상을 시청하기 전 나오는 광고. 광고가 재생된 이후

 5초가 지나면 SKIP 버튼이 생성되며 원래 보고자 했던 영상으로 넘어가는 서비스



Agency : Ogilvy, Cape Town

Released : 2015.07



[출처 : YouTube - Creative Awards 채널]


폭스바겐에서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Anything is possible)’는 

컨셉으로 폴로 비보의 다양한 모델과 함께 무궁무진한 성능을 소개하는  

6개의 재미있는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TETRIS편에서는 폴로 비보의 

모든 모델에 ABS, 원격 중앙 잠금장치, 전면 에어백이 장착되었다는 것을 

알렸으며 Fog Lights편에서는 여러 동상들과 고양이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는 모습을 통해 안개에도 끄떡없는 헤드라이트를 홍보했죠. 

Grill편에서는 헤드라이트 옆에 장착된 그릴을 바꾸어 세련미를 

더했다는 것을 알렸으며 Space편에서는 자유 자재로 확장이 가능하며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폴로 비보의 컴포트 라인을, Power Up편에서는 

최고 출력 77Kw를 자랑하는 폴로 비보의 1.6GT 모델을 홍보했죠. 

Skipping편에서는 15mm 더 높아진 서스펜션으로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폴로 비보 맥스 모델을 홍보했습니다. 비록 제작비는 적었지만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재미요소를 터치했기에 그 효과는 

어마어마했던 것 같은데요. 이 광고들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Volkswagen Polo Vivo -TETRIS



[출처 : YouTube - Volkswagen SA 채널]


Volkswagen Polo Vivo – Fog Lights



[출처 : YouTube - Volkswagen SA 채널]


Volkswagen Polo Vivo – Grill



[출처 : YouTube - Volkswagen SA 채널]


Volkswagen Polo Vivo – Space


[출처 : YouTube - Volkswagen SA 채널]


Volkswagen Polo Vivo – Power up


[출처 : YouTube - Volkswagen SA 채널]


Volkswagen Polo Vivo – Skipping



[출처 : www.creativeawards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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