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Hush Puppies - GPS Hush Puppies


1958년 런칭한 허시파피는 현재 세계 150개국에서 다양한 슈즈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소비자들은 허시파피라는 브랜드를 떠올릴 때 귀가 크고 눈이 쳐진 귀여운 강아지를

연상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 강아지는 허시파피 광고에 등장하면서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바셋하운드라는 이름보다 허시파피 광고에 등장하는

강아지로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허시파피에서는 소비자들을

매장으로 유입시키기 위해 이 강아지와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는데요,

어떤 건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Agency : Advertising Agency: Mass, Bogotá, Colombia

Released : 2014.12



[출처 : YouTube - Hush Puppies Colombia]



쇼핑몰 내부, 공원, 카페거리에 강아지 한 마리가 서 있습니다.

사람들은 강아지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심을 보이는데요,

이 강아지의 목줄을 잡으면 강아지는 어디론가 소비자를 데려가게 됩니다.

잠시 후, 소비자들은 강아지가 데려간 허시파피 매장에서 

서프라이즈한 쿠폰을 받게 됩니다. 브랜드를 노골적으로 홍보하면서 

매장 유입을 유도하게 되면 대부분 소비자들은 거부반응을 보이게 되죠. 

하지만 허시파피는 자사 브랜드 모델의 치명적인 귀여움을 이용해 

매장의 가이드 역할을 맡김으로써 많은 사람에게 미소를 선사할 수 있던 

기분 좋은 캠페인인 것 같습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