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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er Channel - FLASH INGVALENDO


90년대 추억의 TV 외화인 플래시맨을 기억하시나요? 빨간 쫄쫄이 옷을 입고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달리는 모습이 인상적인 외화였죠.

DC코믹스의 슈퍼 히어로 중 한 명인 플래시맨은 어느 날 갑자기 벼락을 맞고 

초스피드로 달리는 능력을 얻게 된 영웅인데요. 미국에서는 2014년 10월에 

더 플래시(The Flash)라는 제목으로 다시 방영되며 새로운 그래픽과 

탄탄한 줄거리로 현재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방송국인 워너 채널(Warner Channel) 브라질에서는

더 플래시(The Flash)의 새로운 시즌을 홍보하고자 댓글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Agency : Santa Clara

Released : 2015.08



[출처 : YouTube – Rafael Bornacina 개인채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댓글을 달며 등수 놀이를 즐기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1!’이라는 댓글은 누구보다 빠르다는 것을

증명하는 단어인 것 같은데요. 워너 채널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남자인

플래시맨을 홍보하고자 등수 놀이를 활용해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워너 채널에서는 SNS더 플래시(The Flash)’의 계정을 만든 뒤, 각종 웹사이트와

팬 페이지에 ‘1!’ 댓글을 달았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더 플래시의 주연을

맡고 있는 그랜트 거스틴의 인스타그램에서도 ‘1!’ 댓글을 달며 많은 팬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고 합니다. 플래시맨은 32개 이상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1!’ 댓글을 200개 이상 달았다고 하는데요. 이 댓글은 각종 뉴스와 블로그에

소개되면서 그 효과가 어마어마했다고 합니다. 아마 ‘1!’ 댓글이

어울리는 영웅은 아마 플래시맨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이 기세를 몰아

시즌 2에 등장하는 악당의 팬 페이지까지 개설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악당이 달게 될 댓글도 기대되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빠르다는

슈퍼히어로의 특징을 SNS의 등수 놀이로 활용해 유저들과 공감대를 형성한

재미있는 프로모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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