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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프랑스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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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is Conseil








(참조: Google 이미지)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다가오면 우리는 

지난 한해동안 감사했던 사람들에게

선물로 그 마음을 표현하고는 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모여서 

함께 선물을 풀어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곤 하죠~

그런데, 사실 이 순간을 영원히 남기고 싶어서 사진으로 담아두려고 해도

매번 카메라를 꺼내들고 찍기란 여간 쉬운일이 아닙니다.

요즘은 누구나 손에 스마트폰이라는

똑똑한 사진기를 휴대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여러분은 행복한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데,

카메라가 여의치 않아서 혹은 행복했던 상황이 순식간에 종료되어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경험 있으신가요?

 

프랑스, 오렌지 텔레콤은 이러한 아쉬운 마음들을

현대적인 기술을 이용하여 해결해 주는 동시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더 나아가 간직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습니다.





흔히 선물 상자를 풀어보는 순간은 누구나 어린 아이처럼

행복한 모습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오렌지 텔레콤은 이 선물 상자에 주목했습니다.

상자를 풀어보는 그 행복한 순간을 오랫동안 간직 할 수 있도록

감정을 캡쳐하는 상자를 만든 것입니다




감정을 캡쳐하는 상자 안에는 선물과 함께 

360 ° 카메라가 담겨 있는데요~

이 카메라는 사람들이 상자를 열고

선물을 확인하는 순간을 캡쳐한 뒤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노린 시즌 상품으로 

5000개 한정으로 출시된 이 감정 캡쳐 상자는 

오렌지 텔레콤 웹사이트에서 주문 할 수 있고

이 웹사이트에서는 주문과 더불어

사람들이 상자를 여는 행복한 모습 또한 함께 감상 할 수 있습니다





11월 말에 공개 된 이 캠페인은 프랑스 TV로 방영되었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퍼져나갔습니다.

현재 오렌지 텔레콤 홈페이지에서는 감정 캡쳐 상자를 받은 사람들의

행복한 순간들을 사진 한장으로 담겨져 올라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100여장의 넘는 사진들이 게시되었습니다.

오렌지 텔레콤 유튜브 계정에서는 상자와 더불어

캠페인을 여러 버전의 영상으로 만들어서

자사의 제품과 함께 선물 할 수 있도록

타겟에 맞춘 선물까지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2015년을 마무리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여러분도 오렌지 텔레콤의

감정 캡쳐 상자로 선물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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